쿨한 선풍기
쿨한 디자인에 깜짝놀라고
강력한 시원함에 깜짝놀랐다.
소호에 갔다가...
더운데 일하는 브라더가 생각나 샀음.
주말에, 총질하고 놀다가도 더울때 써도 될듯^^ |
Posted by Coollee | 10/05/27 08:17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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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리고 작업
Acrilyc painting on canvas by judy
painting over and over...
figure movements with dress
Colors
Acrilyc on canvas...."My Portrait" by Geena
getting complete...
Colors
Acrylic painting on Canvas, by Sammy
Still Life-Oil Pastel by Sammy
아름다운 오월...White Rose
그리고 애 머리통만한 우리집아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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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lee | 10/05/24 09:42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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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햇빛 쨍쨍한 7th Av.를 JS와 노닐며..
오늘 나의 득템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멋지지 않은가 ??????
아 나는 이런거 너무 좋아한다.
덤으로, 내가 좋아하는 내 여름가방도 함께
이 가방의 지퍼는 예술이다.
GUESS WHO IS MY FAVORITE GUY...
그나저나 얼굴 더 시커매졌다.
내 얼굴은 선블락도 소용이 없다.
선블락이 안듣나보다. |
Posted by Coollee | 10/05/21 23:15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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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Henry Darger-Apple store with 임빵
작품을 감상하고, 혹은 뮤지엄을 돌고나서 그 다음날, 그 다음날이 되고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여운이 강렬한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Henry Darger의 고립된 정신세계도 그랬지만 어제 MoMA에서의 Marina Abramović의 The Artist Is Present. 누드 퍼포먼스가 가장 그렇고, Henri Cartier Bresson의 아주 강렬한 사진 몇개가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다.
예술은 역시 사람을 뻑이 가게 하는 힘이 있다. |
Posted by Coollee | 10/05/12 02:16 | Category: Journal | Comment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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