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NEY MUSEUM
이 얼마만의 WHITNEY인가
 | | Whitney Museum |
Whitney, 그곳의 작품들이 죄다, 굉장히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었다.(철통같이 지키는 security들) 몇 작품들이 뇌리에 남아있다. 시대를 앞서가서 쓸쓸했던 뭔일이 있어서 쓸쓸했던, 죄다 외롭고 쓸쓸하고 처절했다.
그리고 향한 Metropolitan. 벽의 컬러와 그래픽이 괜찮아 한컷.
 | | Metropolitan |
지인이. ㅋㅋ
& We ate 짜장면.
We spent productive time this weekend =) |
Posted by Coollee | 10/01/31 06:42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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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순간과 세미의 그림
이거 재미있겠다. 하는 어떤 이미지.
전혀 의도하지 않은 다른 짓거리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재미거리를 발견한 순간이다.
 | | Reflection |
플레이스튜디오 오픈할때 선물받았던 시계의 뒷면이다.
시계가 가지 않지만 디자인이 좋아서 아직까지 끌고 다니고 있는데 한번 갖고 나가 고쳐볼 생각임.
그리고...세미의 그림들.
크로키.
 | | samy's croquies |
물체의 아웃라인과 볼륨, 부피, 그리고 공간들에 대한 이해를 훈련을 통해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세미.
정말 세미의 감각은 대학교준비 하는 애들 못지 않게 뛰어나다. 나의 훈련을 어려워하지 않는다. Very realistic!
 | | objects |
 | | objects |
 | | croquies by Samy (12), charcoal |
와, 드디어 정직한 선으로 그린 그림 하나 건짐. I like it!
 | | drawing by Samy(12), penc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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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lee | 10/01/25 23:49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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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겨울의 작품들.
같은 주제, 다른 느낌.
Verrazano Bridge is there because it's 'Winter in B'klyn'
 | | "WINTER IN BROOKLYN" BY GEENA(10), 2010 |
 | | "WINTER IN BROOKLYN" BY JUDY(9), 2010 |
JUDY는 대범하고, GEENA는 꼼꼼하다.
그리고 JUDY는 "색깔만들기"를 가장 좋아하고 GEENA는 "디테일"에 강하다.
 | | 노랑과 파랑으로 JUDY가 만든 색 |
Draw some 3 dimentional Boxes and designed. and colored background with the paint that she made.
선과 그림이 예전보다 많이 차분해졌다.
She is doing better & better.
 | | 3D Boxes by Judy |
Draw a idea sketch for her wood box. And start to paint carefully.
 | | Idea sketch |
 | | WOW...It was HARD!!! |
Geena draw some 3 Dimentional Boxes, and designed too.
 | | 3D Boxes by Geena |
Geena concentrate to draw still life during this winter.
입체적인 감각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
Drawing some objects more complicated & difficult. with 3 dimentional ideas.
 | | Still Life by Geena, 2010 |
 | | Still life by Geena, 2010 |
시험준비에 지쳤을 지나는 이제 감각위주의 훈련으로 자연스럽게 그리고 즐겁게 감각을 익히고
놀면서 감각훈련을 했던 주디는 이제 쥐도 새도 모르게 논리적인 그림을 그리도록 할 예정이다.
사람은 정말 제 각각 모두 다르고 다르고 또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각자 다른 목적에 따라 가르쳐야하는것, 해줘야 하는것도 다 다른것이다.
그래서 이젠, 다른 친구들의 그림도 슬슬 올릴예정.
조금은 더,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
Posted by Coollee | 10/01/24 04:42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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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닷컴의 나이.
쿨리닷컴의 나이가 7살이 넘네요.
이게 사람이었으면, 초등학교를 이미 들어가 구구단을 외겠군요.
시간은 흐르는게 아니고 쌓이는것 이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Posted by Coollee | 10/01/07 03:22 | Category: Journal | Comment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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