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
JUDY KNOWS WELL WHAT TO WEAR =)
DRAW FIGURE AND JUDY'S CLOTHES WITH "ANIMATION LIGHT BOX"
 | | Judy's figure drawing |
 | | THE HOUSE (COLLAGE, MARKER & COLOR PENCIL) |
ALSO, GENNA NEED TO PRACTICE FOR REALISTIC DRAWING FROM OBJECTS.
 | | REAL LEAF ON THE WALL |
 | | GENNA'S REALISTIC DRAWING AND CUT IT OUT |
 | | COOLLEE'S PORTRAIT BY GE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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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lee | 09/11/23 08:26 | Category: Journal | Commen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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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깊어가는 가을의 끝을 잡고...
가을의 바람이 보이나요
 | | "FALL" BY JUDY(9) (TEMPERA & OIL CRAYON) |
빨강, 파랑, 노랑, 색만으로 직접 만든 바탕 색깔입니다.
정확히 3-4달사이에, 꾸준히 한 결과... "굉장히" 실력이 늘었습니다.
색종이로 오리고 그리고 얼굴을 만들어 붙이고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어차피 쥬디에겐 그림은 놀이랍니다.
 | | "FACES" BY JUDY(9) Orikoma-paper |
정형화 된 스타일의 정물화.
여기서 더 "지나다운" 그림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지켜봐 주시길
 | | STILL LIFE BY GEENA(10) |
Realistic한 Object's Drawing이 필요한 지나는,
무엇보다 솔직하고 정직한 그림이 필요하기에 훈련을 합니다.
자신감이 있는 강하고 당당한 "선"이 이 친구의 매력입니다.
 | | 30 seconds Croquies by Geena (10) |
Drwawing Objects, real life.
 | | OBJECTS BY GEENA(10) |
 | | Lemons by GEENA (10) |
Nice composition and detailed lines inside. =)
그리고 Subject에 대한 구상, 그리고 진짜로 밖에 있는 나무를 보고 아이디어 스켓치 후 작업.
쌓인 낙엽의 디테일이 압권인데 내일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만으로 직접 만든 바탕 색깔입니다
 | | "FALL" by Geena(10) Tempera & Oil Crayon |
그림을 직접 보면 감동 제대로 받습니다.
나는 지금 이 친구들한테 질거같아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자극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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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히지 않게
정형화 되지 않게
자신만의 선과 색깔로
정직하게 그리자,는것이 나의 목표인데
보시다시피 굉장히 잘 하고 있습니다.
예술, 특히 음악이나 미술이나 그렇겠지만...
"내 스타일"을 학생에게 고집하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그저 정직하게 그 사람 본연의 모습만이 표현되고
즐겁고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내가 요즘들어 가장 무서운것은,
배우는 사람이 "내 색깔이 물들까봐"인데 아주 조심하고 있답니다.
나 뿐만 아니라 양심있는 사람이면 뭔가를 가르칠때 조심해야 하는 문제임.
내 생각에 예술은, 양심입니다.
아 그리고 오늘의...
주디가 그려준 내 초상화.
 | | COOLLEE's PORTRAIT BY JUDY(9) Brush pen & Tempera |
정말 똑같이 생겼지요!
지우개도 사용하지 않고
앉은자리에서 브러쉬펜으로 5분동안 그렸습니다.
나는 오늘 갭의 권색깔 보이프렌드 븨넥 스웨러를 입었었다는... |
Posted by Coollee | 09/11/16 12:36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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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가을의 끝을 잡고 산책.
내가 집앞에 심은 진달래나무. 어디 얼마나 컸나 보자~~
진달래 옆에는 장미의 눈물이 한방울 떨어져있군요
와 이집 국화 참 예쁘네...
마야가 찍었음. 정직하게 잘 찍지요
곧 땡스기빙이군요
어이구 탐스러운 국화 참 예쁘네
이곳은 아직도 가을. |
Posted by Coollee | 09/11/10 13:34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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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na's sketch
Drwawing Objects, real life.
 | | Geena(10)'s sketch "apple" |
 | | "Lemon" |
Nice composition and detailed lines inside. =)
 | | OBJETC DRAWING |
자신감이 있고, 선이 매우 강하다.
아직 컬러는 시기상조이나 어떻게 하나 놔둬 봤다.
 | | "STILL LIFE" oil pastel & tempera 18X24 |
오늘의 목표는 안정된 선과 구도, 그리고 완성됨, 이었음으로 여기까지.
Remember! She is only 10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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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lee | 09/11/08 10:51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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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NYC MARATHON
매년 11월 첫째주. 뉴욕씨티 마라톤.
내 큰오빠 챙이 4년째 완주를 하고 있다.
 | | NYC MARATHON |
 | | NYC MARATHON |
 | | NYC MARATHON |
엄마와, (울교회에서 만난) 엄마의 대학교친구, 고등학교친구.
삼총사 기념사진.
 | | FRIENDS WITH KOREAN FLAG |
태극기를 들고서 있으면 항상 아쉬운게 칠레 국기도 들고 있고 싶어진다.
아무튼 눈에 젤 잘 띄는 태극기를 흔들며 챙을 기다리며 사람들을 응원해 준다.
동양사람들이면 한번은 더 태극기에 눈길을 준다.
우리교회에서 해마다 밴드부가 나와 악기 연주를 해준다.
뛰는 사람들도 굉장히 힘을 얻는듯, 해마다 인기가 좋다...
 | | 두나미스 성가대 |
드디어 챙이 스태이튼 아일렌드에서 브루클린까지 뛰어오면 우리와 재회를 한다.
우리집안의 성골 챙 리와 마야
 | | CHANG & MAYA |
그리고 챙은 뛰어간다...스태이튼-부르클린-퀸즈-브롱스-맨하탄, 5보로를 완주하는것이다.
마라톤을 보면 참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는데
이 재미난 구경거리를 일이주일찰나로 놓치고 간, 제리가 아쉬울 뿐이다.
올해에 내 사진은 없다. 그래도 챙과 마야의 사진을 하나 건져서 다행이다... 끝
아 그래 하나 더 있다
 | | coollee stu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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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lee | 09/11/02 09:15 | Category: Journal | Comment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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