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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exhibition
1 year anniversary of coollee studio.
and my student's small exhibition.
choosing, framing...and organizing.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결심하는 만큼, 행동하는 만큼은 하게 되는것일까?
올해들어서 내가 결심했던것 중 한가지를 오늘 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작은 전시회.
오늘 일차적인 스튜디오 일주년 오픈기념파티를 작은 전시회와함께 시작.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했다. 내일 모레, 또 2차파티 예정. ㅋㅋㅋ
파티는, 한달 내내 할 계획. 알게 뭐인가, 내 마음이다.
이 좋은 그림을 혼자 보기 억울하지 않은가?
자신이 해 놓은 결과물에
눈에 보이는 그 결과물에 스스로도 놀라는 아이들.
정말 기쁘고 즐거워 보여서, 오늘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애들만 작업하나, 나도 해야지.
그런데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나보다 잘 그린다...
...varnish over for my painting. varnish가 한국말로 뭔지 모르겠 -_-? 암튼.
사자는 ...힉...내가 18년전 그린 그림??? 1992년. -_-
색깔이 확연히 다르다. 20대와 30대의 그림이 말이지...
더 많은 오늘의 사진은, 내가 내 이메일 박스의 2875개의 메일을 지웠으니
오늘 찍은 사진이 이멜로 무사히 오면 받아 올리겠음.
더 열심히 살자.
그리고 학생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
Posted by Coollee | 10/07/17 11:15 | Category: Journal | Comments(4)
| SJ | 10/07/17 21:55 | Edit |
| 짝짝짝짝!!! 한날내내 파티라니 정말 듣기만해도 신나는데요 ^^ |
| 파란토끼 | 10/07/18 16:02 | Edit |
| 완전 감동 갤러리와 전시회네요. 까만 폼포드지를 손으로 그러구 잘라서 만드시구. |
| coollee | 10/07/19 07:58 | Edit |
와, 삼박사일 파티하니 정신이 하낫도 없고 굉장히 피곤하지만 하이퍼되어있네요. 나름 신납니다. 만약 이게 뉴욕이 아니라면 엄청 많은 지인들이 왔을텐데 요ㅎㅎ
폼보드지면 자르기나 쉽지요..하드보드라 굉장히 자르기 어려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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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누이 | 10/07/23 12:14 | Edit |
| 바니쉬는요. 여기 말로 하면 니스(?)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까지 와서 아는 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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