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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쿨리스튜디오
천재적인 그림 아닌가
올해는 받은카드와 선물이 너무 많다.
선물사진은 저 쿠키를 대표로 생략...모습을 다 담기에는 너무 크고 많다.
올해에 재미있는 카드는 상지가 보낸 졸업장같은 카드와,
소연씨의 손으로 만든 카드.
손으로 만든카드를 받는 감동이 이런거였지...
그리고 대부분 집삿님들의 컴(calm-정적인)한 카드들.
분위기별로 모아놨음
연팍이 준 칸칸히 나눠져있는 박스의 말로.
겨우 정리가 되는 굉장히 많은 색연필, 마커, 크레용들.
어떻하면 쓰기 편한가 수십번 이사다닌 결과.
가볍고 지퍼달리고 약간 금색종이의 면인 멋있는 성경책/새찬송가를 샀다.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지않나
2010년에, 성경일독을 또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다.
스튜디오의 모습은 계속 업뎃예정 |
Posted by Coollee | 09/12/22 00:31 | Category: Journal | Comments(2)
| 밀알 | 09/12/22 02:40 | Edit |
| 칸칸이 나뉘어져있는 박스..너무 탐나요..저런 제품의 필요성을 요즘 뼈져리게 느끼고 있거든요..슬기의 싸인펜, 색연필, 마커, 크레용 등등..쓸때마다 펼쳐놓고 또 정리하기가 귀찮아서요^^;; |
| ijeanyoon | 09/12/22 08:13 | Edit |
| calm.. 폴라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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