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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40
Message from v
언니 목소리
언니 눈빛
이렇게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
미안해요, 언니.
너무 보고 싶어요.

Reply | MODIFY | DELETE | 10/07/14 02:30
Reply from coollee

설마 또 아프고 힘들어서, 보고싶고 그리운건 아니길 바람..
그러니까, 보고싶고 그리운건 괜찮은데 아프고 힘들지는 말라는 얘기지.

Modify | Delete | 10/07/15 06:04

NO.539
Message from 무현마눌 우영
언니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하긴..삶이 풍요로워 보이셔요.. 전 요즘 온라인엔 별 흥미가 안생겨서 많이 버려두고 있는고로.. 언니 소식도 한참만에 들어와서 보네요..^^
멀리 떨어져있지만 항상 저멀리 어딘가에 의지할만한 사람이신지라 저의 뜸한 안부글도 용서가 되리라..저에겐 가끔이 아닌 진행형이라 믿고 있어요..^^

에고..언니의 홈피에는 비밀글이 되지 않는것이 좀 안타깝네요.
메일을 이용하면 되는건가요?
힛~~
(그러고보니 답답한 일이 생기면 언니를 슬쩍 쳐다보는거 같아요 ㅋㅋ)

Reply | MODIFY | DELETE | 10/07/02 14:19
Reply from coollee
멀리 있어도 바로앞에 있는것처럼 대해주어 제가 고마워요^^

Modify | Delete | 10/07/04 22:06

NO.538
Message from 파란토끼
아아아아아아 어찌나 아름다운지 난 또 일년이고 이년이고 영원히 모셔놓고 즐거워 할지도 몰라요.^^ 아참 나 요즘 수세미 피망 모양도 만들었음. 나중에 아마 우편 갈일이 잇을때 자랑할것임.

Reply | MODIFY | DELETE | 10/06/23 22:20
Reply from coollee
어 나 언니가 만든 쑤세미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좋아해서, 지금 절ㄹㄹㄹㄹㄹㄹㄹㄹㄹ대 다른거 못사고 영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원히 쓰고 있는거 있죠!!!

Modify | Delete | 10/06/26 10:25

NO.537
Message from 써니
대리님~~~ 실장님~~ 언니~~
(뭐라 불러야 할지 너무나 고민되고
내 맘같아서는 언니라 부르고 싶고 ㅋㅋㅋ )

싸이에 글 남긴거 봤어요 ^^
전 딸낳고 아들낳고 잘살고 있고
윤도 잘 살고 있고

삼성생명은 계속 다니는데....지금은 애 낳고
휴직중이예요 ^^
내년 2011년 1월이 복직인데 곧 퇴사할지도 ^^
명퇴를 받더라구요....
돈 준다고 할때 퇴사하고 애 키울려구요

멀리 있어도 이렇게 가끔 연락할수 있으니 무지
좋은데요 ^^

옆에 아이콘은 우리 딸이 두번째로 좋아하는 거북이 ㅋㅋ
젤루다 좋아하는건 개구리...
거의 모든 사진에 개구리는 필수로 붙어 있어요 ㅋㅋ

Reply | MODIFY | DELETE | 10/06/14 11:06
Reply from coollee
아 당연히 언니라고 해야지 ㅋㅋ 십년전 직급,
그대로 부르는건 완전 말이 안돼는거쟎아 ㅎㅎㅎ
우리 이쁘고 착한 써니가 와주어 나는 순간 화들짝 놀라서
이토록 반가웁고!!!
윤도 안부 전해줘! ㅎㅎㅎㅎ

Modify | Delete | 10/06/15 09:47

NO.536
Message from
하이....잘 지내고 계신가?
별일없지? 바쁘게 살다보니 연락한번 못하고 지내네
죽기전에 산낙지에 쏘주라도 같이 먹을수는 있을려나..^^
어뜨케 DHL로 보내주까? ㅋㅋ




Reply | MODIFY | DELETE | 10/06/09 13:34
Reply from coollee
설마 우리가 이 세상 소풍끝날때까지 못 보겠어요?
산낙지에 소주는 필히 필하고만 마시겠슴 ㅎㅎㅎ
살다 살다 처음 가본 포장마차도 필과 함깨.
살다 살다 처음 먹어본 산낙지도 필과 함께.
살다 살다 처음 먹어본 개도 필과 함께.
내 어찌 필을 잊으리요 ㅋㅋ

Modify | Delete | 10/06/10 08:53

NO.535
Message from 파란토끼
여긴 봄 온다고 세상이 다 바빠요. 나라가 어수선하고 또 밀접한 관계가 있다보니 이름모를 불안때문에 허둥지둥 마음 추스리느라 바빴어요. 무기력하면서 바쁜 그런 상황이었어요. 이제 털고 감자 심으러 가려구요.

Reply | MODIFY | DELETE | 10/04/08 10:18
Reply from coollee
봄에는 역시 봄나물을.

Modify | Delete | 10/04/12 23:32

NO.534
Message from 임빵씨
내 웹사이트 완성됨. ㅎㅎㅎ
아직도 업데이트 해야할 플젝들이 산더미지만, 일단 이정도면 공개해도 될듯. ^_^

http://dailyinteractive.ca/

Reply | MODIFY | DELETE | 10/03/23 02:33
Reply from coollee
으하하하 인생자체가 정리야!!!

Modify | Delete | 10/03/23 02:34

NO.533
Message from 파란토끼
여기는 온종일 비가와요.
짱구의 천식기가 자꾸 도져서 병원 문턱이 닳도록 다녀요.
3개월 정도 지나야 안심한다네요.
휴우~~~~~~~나다니기 힘든 동네라 나갔다 오면 컴 하기도 쉽지 않네요. 신나는 봄맞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ply | MODIFY | DELETE | 10/02/25 18:30
Reply from coollee
이곳은 운치있게 비오더니만
오늘아침엔 눈 장난아니게 내리고 있어요. ㅠ
봄이 오기도 꽤 힘겹나봅니다.

Modify | Delete | 10/02/25 23:58

NO.532
Message from vic
잘 지내세요?
제자들 가르치는 것을 들여다보니 관찰하고 이끄는게
섬세하네요. 무엇을 하는것을 기록하는 모든게
(작업 혹은 교육 )생생한 느낌이니 또
"나도 새록새록 생을 아끼며 살자!" 힘을 받고 가요.
서랍 정돈하다가 발견한 2008년의 엽서 a piece of cake
(엽서내용 생각나요? ㅋㅋ 나만 알고있어야지!!)
불현듯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시원언뉘


Reply | MODIFY | DELETE | 10/02/11 12:59
Reply from coollee
응. 내용 기억나는데 너가 너만 알고 있고싶다니까 여기서 말 안할께. ㅎㅎ 난 누구한테 뭘 보냈는지 98%는 다 기억해.
나도 가끔 진심으로 너가 그리워진단다 ㅎㅎ

Modify | Delete | 10/02/11 13:54

NO.531
Message from 밀알
네..시간은 쌓이는게 맞는거 같어요..
세상에 그냥 흘러가 사라지는건 아마 없을지도..
잘지내시지요? 왜그럴까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약간은 차분하고..약간은..음..이 분위기는 연말을 보냈기 때문인가요? 건강하시죠?

Reply | MODIFY | DELETE | 10/01/08 20:56
Reply from coollee
시간과 함께 쌓이는건 추억.
밀알님도 잘 계시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odify | Delete | 10/01/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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