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8/08 |
Sarah & Judith |
| 10/07/29 |
MoMA (2) |
| 10/07/27 |
선물 |
| 10/07/17 |
small exhibition (4) |
| 10/07/13 |
꾸꾸루꾸꾸 비둘기 |
| 10/07/07 |
JULY 4th |
| 10/07/06 |
10년의 정리. (2) |
| 10/07/01 |
버스 정거장 (1) |
| 10/06/27 |
월드컵 |
| 10/06/26 |
양배추 김치. (1) |
| 10/06/19 |
작업실 풍경 (3) |
| 10/06/15 |
일종의 노가다. |
| 10/06/13 |
All about Me |
| 10/06/02 |
최고의 선물 |
| 10/05/27 |
쿨한 선풍기 |
| 10/05/24 |
오월, 산책길 (1) |
| 10/05/24 |
5월, 그리고 작업 |
| 10/05/21 |
득템 |
| 10/05/12 |
MoMA-Henry Darger-Apple store with 임빵 (2) |
| 10/05/09 |
임빵 (3) |
| 10/05/06 |
EXHIBITIONS |
| 10/04/25 |
이젤 |
| 10/04/22 |
상처적 체질 |
| 10/04/18 |
봄. (1) |
| 10/04/12 |
still life, face, body & fashion |
| 10/04/11 |
간만에 still life |
| 10/04/05 |
HAPPY EASTER |
| 10/03/27 |
백년된 친구 은지 (4) |
| 10/03/22 |
It's spring! (2) |
| 10/03/13 |
원더우먼시계와 coollee이름표 (5) |
| 10/03/08 |
Body Structure & Movements |
| 10/03/07 |
Colors & Collage |
| 10/02/28 |
A Nightmare On Elm Street, 2010 |
| 10/02/26 |
컴퓨터를 치우고 (1) |
| 10/02/18 |
The Museum of Modern Art |
| 10/02/16 |
Karina 이야기 (1) |
| 10/02/11 |
눈 |
| 10/02/09 |
연필깎이 |
| 10/02/07 |
Art is Fun |
| 10/01/31 |
WHITNEY MUSEUM |
| 10/01/25 |
재미있는 순간과 세미의 그림 |
| 10/01/24 |
2010, 겨울의 작품들. |
| 10/01/07 |
쿨리닷컴의 나이. (3) |
| 09/12/31 |
2009를 보내며 (1) |
| 09/12/22 |
연말..쿨리스튜디오 (2) |
| 09/12/13 |
Christmas season (4) |
| 09/12/09 |
How to draw a good and realistic drawing? |
| 09/12/03 |
DECEMBER (3) |
| 09/12/01 |
천지차이 |
| 09/11/23 |
Today's pic (1) |
| 09/11/16 |
FALL |
| 09/11/10 |
산책 |
| 09/11/08 |
Geena's sketch |
| 09/11/02 |
2009 NYC MARATHON (7) |
| 09/10/29 |
HAPPY HALOWEEN |
| 09/10/25 |
천재작가는 모두 미남인가보다. (2) |
| 09/10/22 |
트위러의 기록. |
| 09/10/20 |
제리의 방문 (1) |
| 09/10/16 |
Paranormal Activity |
| 09/10/14 |
암튼, 또 기록. |
| 09/10/13 |
꺅 좋은 영화 발견! |
| 09/10/05 |
Today's pic (1) |
| 09/10/01 |
가을 (1) |
| 09/09/23 |
잘 가거라 울애기 |
| 09/09/19 |
종예모 스티커 사진 (1) |
| 09/09/16 |
트위러의 글모음. |
| 09/09/09 |
오늘 본 것 (1) |
| 09/09/03 |
해야 할 일 |
| 09/09/02 |
종예모 사진 |
| 09/08/29 |
작업실 풍경 (1) |
| 09/08/27 |
오늘의 수확 (3) |
| 09/08/21 |
judy's post card |
| 09/08/21 |
metropolitan museum (2) |
| 09/08/13 |
Hang out (2) |
| 09/08/08 |
Judith's Art works..Alex & Geena's post card (1) |
| 09/08/07 |
Suspiria (1977) (1) |
| 09/08/05 |
다리오 아르헨토감독의 굉장한 발견 (2) |
| 09/08/03 |
추억인가? (6) |
| 09/08/02 |
ALEX & GEENA's art work. (2) |
| 09/07/29 |
로맨틱한 친구. (1) |
| 09/07/26 |
간만에 싸이버 전시회 |
| 09/07/24 |
행복 |
| 09/07/23 |
남자타령1 |
| 09/07/22 |
구슬도 꿰어야 보배- 재미있는 기록 |
| 09/07/17 |
오래된 친구. |
| 09/07/12 |
내가 좋아하는 그림 |
| 09/07/03 |
Hello, Twitter |
| 09/06/27 |
ADIOS FACEBOOK (3) |
| 09/06/21 |
간만의 낮술, 그 이후 (5) |
| 09/06/14 |
생각해 보니 |
| 09/06/04 |
김영숙만화 (2) |
| 09/05/26 |
정말 큰, 일인것 (3) |
| 09/05/22 |
그림의 과정 (2) |
| 09/05/20 |
선생님의 꿈 (3) |
| 09/05/18 |
필의 문자 (2) |
| 09/05/13 |
ROSAS |
| 09/05/06 |
오늘의 그림-요요 (3) |
| 09/05/02 |
꽃을 심었다 (2) |
| 09/04/28 |
요번주의 작품들 (5) |
| 09/04/19 |
스탬프 (1) |
| 09/04/19 |
DAVID의 그림 (2) |
| 09/04/02 |
준비하는 인간 (1) |
| 09/03/23 |
OLD PICTURES |
| 09/03/19 |
coollee studio (7) |
| 09/03/17 |
(일상)음악은 추억인가 (3) |
| 09/03/12 |
확정된 도안 |
| 09/03/05 |
진달래 (1) |
| 09/02/28 |
독서에도 그런것이 있다. (1) |
| 09/02/20 |
IKEA (2) |
| 09/02/17 |
내가 요즘 빠져있는 |
| 09/02/15 |
돈 (1) |
| 09/02/12 |
사진의 완성과...다른 이야기들 (1) |
| 09/02/04 |
써 보았다. (1) |
| 09/01/25 |
주파수라고 하나? (1) |
| 09/01/22 |
꺄아아아아아 FRIDAY the 13th (1) |
| 09/01/21 |
오랫만에 듣는 소리 |
| 09/01/16 |
어느날 밤 |
| 09/01/15 |
인생은 (2) |
| 09/01/13 |
사랑과 의리 |
| 09/01/12 |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1) |
| 09/01/10 |
이삿짐 쎈타 놀이에 대한 변수 (4) |
| 09/01/10 |
이삿짐 쎈타 놀이 |
| 09/01/04 |
현실적인 새해결심. |
| 09/01/01 |
Happy new year! (1) |
| 08/12/28 |
어떻해 어떻해ㅐㅐㅐㅐ |
| 08/12/25 |
고마워 |
| 08/12/19 |
2008년을 돌아보다 |
| 08/12/19 |
요즘 느끼는 것. |
| 08/12/17 |
눈이 온다 (1) |
| 08/11/27 |
질문들 (1) |
| 08/11/24 |
coollee.com (2) |
| 08/11/18 |
인생의 재미1 (1) |
| 08/11/08 |
영화 (1) |
| 08/11/08 |
놀라운 일 (3) |
| 08/11/02 |
LET THE RIGHT ONE IN (1) |
| 08/11/01 |
아침의 풍경 |
| 08/10/31 |
전시회를 마치고 (4) |
| 08/10/30 |
바이블의 정의 (2) |
| 08/10/24 |
기네스 |
| 08/10/19 |
ASHES OF TIME REDUX (2) |
| 08/10/18 |
오늘 벌어진 일 이탄 (4) |
| 08/10/17 |
BEFORE & AFTER (3) |
| 08/10/16 |
오늘 벌어진 일 (2) |
| 08/10/03 |
exhibition (5) |
| 08/09/28 |
전시회"a piece of cake" (7) |
| 08/09/25 |
전시회 (6) |
| 08/09/23 |
그럴 날이 있을까요 (5) |
| 08/09/20 |
정신차리고 보니 가을이다 (4) |
| 08/09/18 |
오마이갓 (5) |
| 08/09/17 |
예술에 대한 단상 (1) |
| 08/09/16 |
분명한 것은 (7) |
| 08/09/03 |
9월 (5) |
| 08/09/03 |
구월의 이틀 (1) |
| 08/08/29 |
시계타령 (4) |
| 08/08/26 |
시간을 세이브하는 방법 (1) |
| 08/08/24 |
야구 (3) |
| 08/08/18 |
스승과 제자 (3) |
| 08/08/13 |
올림픽 구경 (3) |
| 08/08/12 |
굉장히 힘든 일 (2) |
| 08/08/11 |
주말의 단상 (5) |
| 08/08/08 |
뉴욕에 대한 (5) |
| 08/08/05 |
좋은 영화관 발견! (4) |
| 08/08/03 |
드디어 시편! (4) |
| 08/08/03 |
바쁜것. (2) |
| 08/07/27 |
감성마을 커피 (1) |
| 08/07/25 |
AROUND CLOCK (2) |
| 08/07/17 |
공책 첫 개시 그리고 나의 취향 (2) |
| 08/07/12 |
선생님 CF (3) |
| 08/07/12 |
동네 나들이 (2) |
| 08/07/06 |
상그리아 (10) |
| 08/07/05 |
The Last Mistress (4) |
| 08/07/04 |
추억의 차 (2) |
| 08/07/02 |
One of my favorite bookstore (6) |
| 08/06/28 |
좋구나~ (3) |
| 08/06/28 |
IKEA (4) |
| 08/06/28 |
3박4일 이후 (2) |
| 08/06/24 |
풍수지리는 인테리어에도 영향을 미친다 (2) |
| 08/06/22 |
그 옛날 아이러브 스쿨 사이트 처럼 (2) |
| 08/06/21 |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1) |
| 08/06/19 |
la vida (3) |
| 08/06/14 |
INDIANA JONES (4) |
| 08/06/14 |
지나간 날들 (2) |
| 08/06/08 |
Mi mejor amiga cuando estaba en chile! (5) |
| 08/05/31 |
Angelika, Victoria & La Corona (8) |
| 08/05/30 |
항상, 있던거 같은 사람 (7) |
| 08/05/30 |
내집 꽃나무 산세베리아 (2) |
| 08/05/29 |
화분 (5) |
| 08/05/27 |
수영장과 닥터 존스의 안경 (4) |
| 08/05/19 |
인디아나 존스 (9) |
| 08/05/18 |
과정과 완성 (3) |
| 08/05/13 |
이은미 (6) |
| 08/05/11 |
봐야하는 애들 리스트 (6) |
| 08/05/08 |
그 까페 2탄 (1) |
| 08/05/08 |
그 까페 (2) |
| 08/05/04 |
잠재의식 테스트 (8) |
| 08/05/03 |
나들이 기념샷-7th av. (1) |
| 08/05/02 |
책과, 헌책방에 대한 추억 (6) |
| 08/05/01 |
I can feel (1) |
| 08/04/30 |
모든건 자신이 하기 나름 (3) |
| 08/04/27 |
때마다 달랐던 나의 사고-my thoughts since teens (2) |
| 08/04/25 |
BRYANT PARK (2) |
| 08/04/19 |
뉴스들 (6) |
| 08/04/18 |
이대통령의 뉴욕방문에 대한 내 생각. (2) |
| 08/04/18 |
오래된 물건들 (4) |
| 08/04/14 |
교회에서, 왕가위에 대한 대화 (2) |
| 08/04/11 |
왕가위_WANG GAR WAI-My favorite filmmaker (5) |
| 08/04/10 |
한달에서 세달간 (4) |
| 08/04/09 |
시간 (2) |
| 08/04/08 |
임빵친구 소연씨는 우주인 (4) |
| 08/04/06 |
왕가위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6) |
| 08/04/05 |
이런저런 이야기 (2) |
| 08/04/04 |
got same presents (1) |
| 08/04/01 |
이 세상엔 얼마나 좋은 책이 많은가 말이다. (1) |
| 08/03/31 |
칠레에서의 교회 (6) |
| 08/03/29 |
TODAY'S VIEW (2) |
| 08/03/28 |
PARANOID PARK (2) |
| 08/03/25 |
현재, 내 집에 사놓고 싶은 물건 베스트 3 (3) |
| 08/03/24 |
CAI GUO-QIANG: I want to believe at the guggenheim (4) |
| 08/03/22 |
연필깎이 (6) |
| 08/03/21 |
욕심스러운 마음에 대해서. (1) |
| 08/03/18 |
삶을 재미있게 하는 것 (5) |
| 08/03/14 |
university pl. with S (5) |
| 08/03/13 |
UPPER B'KLYN with JS (3) |
| 08/03/12 |
토끼와 임빵의 블러그 (9) |
| 08/03/09 |
이런 저런 이야기 |
| 08/03/06 |
how about you? (8) |
| 08/02/25 |
대웅 쥬니어 (10) |
| 08/02/17 |
JS로부터의 선물 (1) |
| 08/02/16 |
새로운 시각이랄까 |
| 08/02/15 |
나는 참 성격이 좋다. (3) |
| 08/02/11 |
남대문 (3) |
| 08/02/05 |
자료에 투자해야하는 시간 (1) |
| 08/01/29 |
잠시 생각 |
| 08/01/27 |
etc. |
| 08/01/25 |
Av. of America에서의 저녁 |
| 08/01/23 |
만화책 (2) |
| 08/01/20 |
생각을 해 보자. |
| 08/01/17 |
산책 (2) |
| 08/01/15 |
오늘의 목표 달성. (2) |
| 08/01/12 |
브레인 스토밍 (3) |
| 08/01/11 |
타자기. (2) |
| 08/01/06 |
그 극장의 추억 |
| 08/01/06 |
나에 대한 발견 하나 (1) |
| 08/01/04 |
2008년을 맞아 |
| 07/12/31 |
2007년을 보내며, 추억. (2) |
| 07/12/30 |
연말풍경-검으신 분들의 귀걸이들 (2) |
| 07/12/29 |
연말풍경 (6) |
| 07/12/24 |
추억의 한 장면 (2) |
| 07/12/22 |
진심으로 흥미로운 책과 이런 저런 얘기 |
| 07/12/20 |
노래의 의미 (5) |
| 07/12/19 |
이런 날은 살면서 흔치 않지. (2) |
| 07/12/17 |
머리 (6) |
| 07/12/15 |
한때 우리는 지구반대편에서 (4) |
| 07/12/13 |
꺅 너무 좋은 꿈을 꿨어. (4) |
| 07/12/12 |
LOOK |
| 07/12/08 |
오늘은 작정하고 센치해 지리라 (5) |
| 07/12/07 |
말 줄임표 (3) |
| 07/12/06 |
견물생심과 고뇌 (2) |
| 07/12/01 |
종예모 (4) |
| 07/11/30 |
그런 녀석이 있었다. (8) |
| 07/11/29 |
악세사리를 정리하며 (2) |
| 07/11/26 |
꿈해몽 (3) |
| 07/11/22 |
애기남자 (4) |
| 07/11/22 |
베이글을 완벽에 가깝게 먹는 방법 (5) |
| 07/11/20 |
땡스기빙 (7) |
| 07/11/17 |
책 (2) |
| 07/11/16 |
또 그 때가 되었다. (9) |
| 07/11/13 |
씨네큐브를 회상하다 (2) |
| 07/11/11 |
영화 리스트 (1) |
| 07/11/08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겠지. |
| 07/11/07 |
GO CHANG - 2007 New York City Marathon (2) |
| 07/11/04 |
2007 New York City Marathon (1) |
| 07/11/03 |
만화가 김영숙에 대한 추억 (1) |
| 07/11/02 |
공책=history (2) |
| 07/11/01 |
포트폴리오 업데잇중 (2) |
| 07/10/29 |
5년이란 시간. (8) |
| 07/10/29 |
내 공책. (7) |
| 07/10/27 |
아래의 글. |
| 07/10/22 |
나의 책상 (1) |
| 07/10/20 |
나의 길 |
| 07/10/18 |
이라이자 (2) |
| 07/10/13 |
PORTFOLIO 업데잇 예정 (2) |
| 07/10/12 |
천재 천재 (2) |
| 07/10/12 |
희한하군요 (2) |
| 07/10/09 |
오일 페인팅 (3) |
| 07/10/08 |
10월 (3) |
| 07/10/02 |
In the Pool (4) |
| 07/10/01 |
추억의 한 순간 (2) |
| 07/09/26 |
9월 10월이면 생각나는 이 분의 음악 (2) |
| 07/09/26 |
오늘은 (2) |
| 07/09/22 |
Ladron que Roba a Ladron (1) |
| 07/09/21 |
ANGEL (1) |
| 07/09/19 |
경축 시원님 오션네 날 및 탄신일 (3) |
| 07/09/16 |
감성마을로부터의 탄신일 선물 (6) |
| 07/09/13 |
월트 디즈니의 메세지 (1) |
| 07/09/12 |
(속보 속보 ESPN 속보) (1) |
| 07/09/11 |
어제 했던 생각 |
| 07/09/11 |
재산 (1) |
| 07/09/09 |
사과나무 (2) |
| 07/09/08 |
나와 두건의 관계 (4) |
| 07/09/08 |
정신력 (2) |
| 07/09/07 |
beer time의 단상 (2) |
| 07/09/05 |
내가 좋아하는 애 |
| 07/09/03 |
MoMA (2) |
| 07/09/02 |
9월 (3) |
| 07/09/02 |
9월의 이틀 (1) |
| 07/08/31 |
해바라기 (2) |
| 07/08/30 |
결코 쉽지 않은 일 (5) |
| 07/08/28 |
임빵과 시원 (5) |
| 07/08/24 |
크로바 문고를 기억하시는지요 (2) |
| 07/08/24 |
달 (2) |
| 07/08/22 |
비둘기 날갯죽지 안쪽 털색깔 날씨의 오후. (5) |
| 07/08/22 |
그러거나 말거나 또 다른 괄호채우기 놀이. (9) |
| 07/08/17 |
괄호채우기 놀이 (8) |
| 07/08/16 |
울애기가 찍은 울애기 (3) |
| 07/08/11 |
성깔있는 음식 |
| 07/08/08 |
42nd St.에서의 밤 (5) |
| 07/08/07 |
캐리(1976) (3) |
| 07/08/06 |
NYC MARATHON (1) |
| 07/08/06 |
NYC HALF MARATHON (3) |
| 07/08/03 |
심오한 발견 (5) |
| 07/08/02 |
바다가 그리웠다. (1) |
| 07/08/01 |
내가 좋아했던 왕가위의 영화 (1) |
| 07/07/31 |
감성마을 애기들 |
| 07/07/30 |
회복기 (2) |
| 07/07/28 |
김건모 2집 노래 테이프 |
| 07/07/25 |
뉴욕의 다양함 |
| 07/07/24 |
꽃들의 동거 (1) |
| 07/07/23 |
나라걱정 (1) |
| 07/07/19 |
고딩시절을 추억하다 (3) |
| 07/07/17 |
나의 것은 없다. (3) |
| 07/07/13 |
인연에 대해 (4) |
| 07/07/11 |
한달 내내 정말 그래야만 한다면 (5) |
| 07/07/08 |
내가 좋아하는 그림 (1) |
| 07/07/07 |
축구 (2) |
| 07/07/07 |
물건에 대한 내 생각 |
| 07/07/04 |
법구경 (1) |
| 07/06/30 |
Reflected Images (6) |
| 07/06/28 |
유유상종 (8) |
| 07/06/26 |
또 저길 갔다. (6) |
| 07/06/25 |
법 |
| 07/06/25 |
코드가 맞음의 중요성 |
| 07/06/22 |
예술 |
| 07/06/21 |
재료 (7) |
| 07/06/20 |
생각해 보니 (1) |
| 07/06/19 |
피아노에 얽힌 이야기. (1) |
| 07/06/16 |
금요일 |
| 07/06/15 |
선생님의 신간 (5) |
| 07/06/12 |
인간극장-감성마을 이외수편 (1) |
| 07/06/10 |
대웅, 흑룡, 백룡 (5) |
| 07/06/10 |
회복기 |
| 07/06/07 |
밀밀이의 편리함 (2) |
| 07/06/06 |
여기, 저기... (4) |
| 07/06/04 |
인연 (2) |
| 07/05/31 |
새로운건 약간 신선하다 (6) |
| 07/05/31 |
장미의 크기와 향기에 대한 고찰 (1) |
| 07/05/30 |
머리문제 (5) |
| 07/05/25 |
그리운 감성마을, 고마운 사람들 (2) |
| 07/05/23 |
SPRING DAY in MANHATTAN |
| 07/05/18 |
TLC -Teach and Learn Channel (2) |
| 07/05/14 |
UPTOWN MANHATTAN의 봄 (4) |
| 07/05/11 |
희한한 일 |
| 07/05/09 |
MIKASA 와인잔 (3) |
| 07/05/05 |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3) |
| 07/05/04 |
VOLVER (귀향) (3) |
| 07/04/28 |
Yorkdale Apple Store (5) |
| 07/04/28 |
맥에서 보면 (5) |
| 07/04/26 |
임빵네 회사앞에서의 브런치 (1) |
| 07/04/26 |
오늘은 여기까지. |
| 07/04/25 |
Do what you can, When you can. (1) |
| 07/04/22 |
BLOOR CASINO 2203 (4) |
| 07/04/20 |
캐나다 방문기념 헤어컷 (5) |
| 07/04/18 |
이런 저런 이야기 (1) |
| 07/04/17 |
나는 왜 이런 짓을 하는가? (5) |
| 07/04/14 |
해장엔 수영이 최고 |
| 07/04/13 |
어우 여기 도서관 너무 좋아 (2) |
| 07/04/12 |
subway map (1) |
| 07/04/09 |
그리고 집에 오니...happy easter (9) |
| 07/04/07 |
Grindhouse (2007) (1) |
| 07/04/06 |
Pan's Labyrinth (2) |
| 07/04/05 |
CARNIVAL (4) |
| 07/04/01 |
혼자 나돌아 다니다 (2) |
| 07/03/30 |
임빵과 나와의 관계. (2) |
| 07/03/26 |
아나, 하나은행 가다. (1) |
| 07/03/25 |
주말 (2) |
| 07/03/23 |
작은 일이지만 (2) |
| 07/03/22 |
시간은 쌓이거나 돌고 돈다. |
| 07/03/21 |
선물 (6) |
| 07/03/21 |
아 역시 그 곳은 (4) |
| 07/03/19 |
HItomi Shimatani (5) |
| 07/03/17 |
변화 (8) |
| 07/03/17 |
나쁜 교육과 Osvaldo Farres |
| 07/03/17 |
예쁘고 착한 애기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