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ear anniversary of coollee studio.
and my student's small exhibition.
choosing, framing...and organizing.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결심하는 만큼, 행동하는 만큼은 하게 되는것일까?
올해들어서 내가 결심했던것 중 한가지를 오늘 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작은 전시회.
오늘 일차적인 스튜디오 일주년 오픈기념파티를 작은 전시회와함께 시작.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했다. 내일 모레, 또 2차파티 예정. ㅋㅋㅋ
파티는, 한달 내내 할 계획. 알게 뭐인가, 내 마음이다.
이 좋은 그림을 혼자 보기 억울하지 않은가?
자신이 해 놓은 결과물에
눈에 보이는 그 결과물에 스스로도 놀라는 아이들.
정말 기쁘고 즐거워 보여서, 오늘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애들만 작업하나, 나도 해야지.
그런데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나보다 잘 그린다...
...varnish over for my painting. varnish가 한국말로 뭔지 모르겠 -_-? 암튼.
사자는 ...힉...내가 18년전 그린 그림??? 1992년. -_-
색깔이 확연히 다르다. 20대와 30대의 그림이 말이지...
더 많은 오늘의 사진은, 내가 내 이메일 박스의 2875개의 메일을 지웠으니
오늘 찍은 사진이 이멜로 무사히 오면 받아 올리겠음.
더 열심히 살자.
그리고 학생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