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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
Wish Tree for MoMA ...by Yoko Ono
요코 오노의 예술행위에 동참하는 중



요코 오노의 글씨, 쿨하지 않은가



coollee's wish. 일부러 한국말로...



앙리 마티스 특별전.



어떻게 검은색, 회색조차 결코 암울하지 않고 어찌나 편안한지. 깜짝 놀람.
예술은 역시, 그 사람 자체를 거울처럼 반영함을 다시한번 느낌.

Posted by Coollee | 10/07/29 10:20 | Category: Journal | Comments(1)


선물
Present from Korea ;,,,,D



내가, 옷보다, 화장품보다, 주얼리보다, 좋아하는 미술용품...
백년만에 한국간 연팍이는 내가 이걸 좋아할것을 알았나부지요
역시 이십년지기 친구.



그리고 제리의 넉넉한 선물.
늙도 젊도 안해야할, 우리의 피부를 위한 최고의 선물 ;,,,D
역시 삼십년지기 친구. 국문과출신 무지하게 심금을 울리는 눈물젖은 편지 ;;;

아 그들이 순간 너무 그립네요
젠장 하나는 콜로라도에, 하나는 서울에.
팔자려니 하고삽니다.

Posted by Coollee | 10/07/27 06:15 | Category: Journal | Comments


small exhibition
1 year anniversary of coollee studio.
and my student's small exhibition.

choosing, framing...and organizing.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결심하는 만큼, 행동하는 만큼은 하게 되는것일까?
올해들어서 내가 결심했던것 중 한가지를 오늘 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작은 전시회.

오늘 일차적인 스튜디오 일주년 오픈기념파티를 작은 전시회와함께 시작.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했다. 내일 모레, 또 2차파티 예정. ㅋㅋㅋ
파티는, 한달 내내 할 계획. 알게 뭐인가, 내 마음이다.
이 좋은 그림을 혼자 보기 억울하지 않은가?

자신이 해 놓은 결과물에
눈에 보이는 그 결과물에 스스로도 놀라는 아이들.
정말 기쁘고 즐거워 보여서, 오늘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애들만 작업하나, 나도 해야지.
그런데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나보다 잘 그린다...
...varnish over for my painting. varnish가 한국말로 뭔지 모르겠 -_-? 암튼.




사자는 ...힉...내가 18년전 그린 그림??? 1992년. -_-
색깔이 확연히 다르다. 20대와 30대의 그림이 말이지...
더 많은 오늘의 사진은, 내가 내 이메일 박스의 2875개의 메일을 지웠으니
오늘 찍은 사진이 이멜로 무사히 오면 받아 올리겠음.

더 열심히 살자.
그리고 학생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Posted by Coollee | 10/07/17 11:15 | Category: Journal | Comments(4)


꾸꾸루꾸꾸 비둘기
Pedro de Almodovar 감독의 영화 "그녀에게(Habla con ella:Talk to her)"에
나왔던 사운드 트랙...



어이구 꾸꾸루꾸꾸ㅜㅜㅜ 꾸꾸루꾸꾸ㅜㅜㅜㅜ 비둘기야 울구

가사.

Dicen que por las noches

no más se le iba en puro llorar;

dicen que no comía,

no más se le iba en puro tomar.

Juran que el mismo cielo

se estremecía al oír su llanto,

cómo sufrió por ella,

y hasta en su muerte la fue llamando:

Ay, ay, ay, ay, ay cantaba,

ay, ay, ay, ay, ay gemía,

Ay, ay, ay, ay, ay cantaba,

de pasión mortal moría.

Que una paloma triste

muy de mañana le va a cantar

a la casita sola

con sus puertitas de par en par;

juran que esa paloma

no es otra cosa más que su alma,

que todavía espera

a que regrese la desdichada.

Cucurrucucú paloma, cucurrucucú no llores.

Las piedras jamás, paloma,

¿qué van a saber de amores?

Cucurrucucú, cucurrucucú,

cucurrucucú, cucurrucucú,

cucurrucucú, paloma, ya no le llores

Posted by Coollee | 10/07/13 23:18 | Category: Journal | Comments


JULY 4th
Judith's July 4th Special Season



Details



Toy Story 3, Flying Dongjamons (날으는 동짜몽ㅋㅋ), 그리고 쓰레기통.
쓰레기통도 두 종류. 리싸이클과 그냥용



그리고...지나의 축구 그림.



아르헨티나와 한국이라고 합니다
^^;

아 갑자기 Six Flags가고 싶다...나 그딴거 너무 좋아하는데

Posted by Coollee | 10/07/07 00:50 | Category: Journal |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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